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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불짜리로 바꾸다가

  • 백달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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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2-09-23

우리 거래처는 아니지만 가까운 Bank of America에 20불짜리 여러개를 100불짜리로 바꾸러 갔다.  

줄은 길지 않았지만 한참을 기다려 내 차례가 되었다. 그런데 은행직원이 이 은행 거래하냐고 묻는다.

그래서 솔직히 아니라고 했더니 거래처 은행에 가서 하라고 단칼에 거절한다.


허망하게 은행을 나와서 좀 멀지만 내가 거래하는 Truist Bank로 향했다. 이곳에서는 그런 질문도 하지 않고 바로 바꾸어 준다. 은행이 멀어서 Bank of America로 바꿀까도 생각했었지만 이 일을 계기로 그냥 Truist bank에 남기로 했다.


예전엔 잘도 바꾸어 주더만 오늘은 그 직원이 심사가 좀 뒤틀렸는지 내가 동양인이라 그랬는지 아무튼 한참 기다리고 허무하게 보내 버리는 그 직원이 야속하기만 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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